금투협, 퓨쳐시스템등 7社 프리보드 예비지정 승인

입력 2011-01-14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4일 퓨쳐시스템 등 7사를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으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예비지정기업 7사의 신규 진입으로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은 118사가 됐다.

퓨쳐시스템 등 7사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추천을 받아 예비지정기업이 됐으며, 이 중 4사는 벤처기업 및 혁신형중소기업(INNOBIZ), 1사는 벤처기업, 그리고 1사는 혁신형중소기업이다. 7사의 평균 자본금(2010년말)은 6억3000원, 평균 매출액(2009년)은 78억원이다.

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는 지역산업육성기관인 테크노파크 소속 기술기반 중소기업과 산업단지개발·관리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입주기업이 프리보드에 기업정보를 제공하면서 IR 개최 등 투자유치 지원서비스를 받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8년 7월1일 도입됐다.

금투협은 예비지정법인의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기술기업 투자정보시스템(www.techboard.or.kr)'과 '프리보드 기업분석' 책자를 통해 기업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 투자금융(IB)업무에 관심이 있는 금융투자회사와 공동으로 분기마다 IR클리닉을 개최하고 있다.

한편 금투협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와 공동으로 총 8회, 75사의 투자설명회를 개최하여 예비지정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9,000
    • +5.66%
    • 이더리움
    • 3,093,000
    • +7.1%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71%
    • 리플
    • 2,064
    • +3.82%
    • 솔라나
    • 131,400
    • +4.62%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2%
    • 체인링크
    • 13,500
    • +5.06%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