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올해 실적 3D가 이끈다...매수-대신證

입력 2011-01-13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3일 CJ CGV에 대해 3D 영화 인기로 올해 실적 호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유지했다.

강록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호전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3D 영화 컨텐츠 확대와 3D 관람객 비중 증가로 평균티켓가격(ATP)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3D 영화로 인한 ATP 상승은 추가적인 비용 발생 요인이 거의 없어 이익률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일시적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4% 감소한 1060억원, 영업이익은 17.7% 줄어든 76억원으로 추정된다"며 "흥행작 부족과 영화관람객수 감소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단기차입금증가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0,000
    • +5.97%
    • 이더리움
    • 3,145,000
    • +7.8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5.09%
    • 리플
    • 2,116
    • +5.91%
    • 솔라나
    • 135,400
    • +8.32%
    • 에이다
    • 408
    • +5.15%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8
    • +6.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11%
    • 체인링크
    • 13,860
    • +7.03%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