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 단기급등 부담감에 엿새만에 '브레이크'

입력 2011-01-1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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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엿새만에 하락반전했다.

현대차는 10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2000원(1.01%) 내린 1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창구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현대차 주가는 해외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선행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주력 모델들의 판매 호조와 신차들의 글로벌 판매 추가로 올해 글로벌 해외선적은 398만대를 기록 할 것 전망"이라며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조 5791억원, 833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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