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100세 행복플러스 보험' 출시

입력 2011-01-04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손해보험은 4일 각종 성인병 진단비와 수술비를 100세까지 보장하는 ‘LIG 100세 행복플러스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대 질병(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진단비는 물론 각종 질병 수술비를 최장 100세까지 보장한다. 암과 뇌졸중, 뇌출혈 시 진단비 최대 3000만원, 급성심근경색 시 진단비 최대 2000만원을, 암을 비롯해 흔히 발생하는 16가지 질병 수술에 대해서도 최대 100만원까지 수술비를 100세 보장한다.

태어나 바로 가입하면 상품변경이나 중도전환 없이 각종 상해와 질병관련 보장을 100세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 최대 5명까지 배우자는 물론 자녀, 부모, 형제자매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피보험자가 2명 이상일 경우 1%, 3인 이상일 경우 2%의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납입면제제도도 적용된다. 보험기간 중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고도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보험 만기시까지 위험 보장을 그대로 받고, 납입해야 할 보장보험료를 면제(갱신계약담보 제외)받는다.

이강복 LIG손보 장기상품팀장은 “평균 수명 연장으로 노후 위험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100세 만기 보험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역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6,000
    • -3.02%
    • 이더리움
    • 2,925,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429,000
    • -2.79%
    • 리플
    • 1,914
    • -2.55%
    • 솔라나
    • 118,800
    • -1.66%
    • 에이다
    • 339
    • -1.45%
    • 트론
    • 508
    • -1.55%
    • 스텔라루멘
    • 375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1.92%
    • 체인링크
    • 13,300
    • -0.37%
    • 샌드박스
    • 10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