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쉬었다 가자...닷새만에↓

입력 2011-01-04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단기급등에 따른 가격부담감에 닷새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삼성전자는 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0.10%) 내린 9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무라, 도이치, 씨티그룹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에서 5200여주에 달하는 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업황회복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은 감안하면 삼성전자의 상승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승우 신영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실적 예상치를 매출액 41조4000억원, 영업익 3조2300억원으로 종전보다 각각 1%, 4% 상향한다"며 "올해 실적 전망치도 매출액 165조6천억원, 영업익 17조7000억원으로 올린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가 지난해 상반기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주가가 부진했던 것은 스마트 기기 분야에서 내세울 만한 성과가 없었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하반기 들어 갤럭시S와 갤럭시탭의 연이은 성공으로 이같은 우려가 불식됐고 이를 통한 재평가 과정이 진행 중"이라고 판단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3,000
    • -0.95%
    • 이더리움
    • 3,433,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95%
    • 리플
    • 2,132
    • -0.42%
    • 솔라나
    • 127,100
    • -2.16%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3.29%
    • 체인링크
    • 13,760
    • -1.3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