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띠제 사장 "르노삼성만의 차이 보여줄 것"

입력 2011-01-02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1년 신년메시지…"새로운 10년 토대 닦자" 당부

"새로운 10년을 준바하는 2011년에는 고객이 '우리만의 차이'를 발견할 때까지 노력합시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2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배포된 신년 메시지를 통해 다가오는 2011년에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년의 토대를 닦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년 메시지에서 위르띠제 사장은 출범 10주년인 지난 2010년 ‘품질과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는 모토로 최대생산, 최대내수판매, 최대수출, 9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데 대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2011년에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 넘는 최고의 품질’, ‘토탈 서비스 및 프로정신으로 무장한 영업과 서비스’ 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우리만의 차이(Discover the Difference)를 발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위르띠제 사장은 한편 "지난 10년이 우수한 품질의 차량생산과 경쟁력 있는 서비스 제공, 신제품 개발과 출시를 위한 역량을 갖추는 시기였다면, ‘지혜’를 상징하는 토끼해, 신묘년인 2011년에는 그 동안의 성과와 축적된 경험, 자신감을 바탕으로 작은 것 하나라도 고민하고 변화하는 노력을 통해 모든 일에서 큰 성과를 기원한다"는 덕담도 함께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3,000
    • +2.52%
    • 이더리움
    • 3,008,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36%
    • 리플
    • 2,049
    • +2.5%
    • 솔라나
    • 127,600
    • +2.49%
    • 에이다
    • 390
    • +3.72%
    • 트론
    • 415
    • -1.19%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12.84%
    • 체인링크
    • 13,230
    • +1.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