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연말 투자자, 주식 보유가 관망보다 나은 이유

입력 2010-12-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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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거래일 남은 2010년 증시. 증권사 주간 추천종목으로 막판 스퍼트!!

◆ 파란만장 KOSPI, 랠리는 지속된다.

호전된 글로벌 경기, 풍부한 대내외 유동성 그리고 기업 실적 등 2011년 국내증시의 제반 여건이 올해보다 더 우호적인 상황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남은 영업일 동안 늦게라도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연말 투자자들이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네 가지 이유를 삼성증권에서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연말 투자자, 주식 보유가 관망보다 나은 이유

첫째. 미국의 점진적인 경기회복은 글로벌 수요시장의 확대 뿐 아니라 투자심리 호전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둘째. 주가상승+원화강세=외국인 매수기조 유지 전망이라는 측면에서 외국인에게 한국주식은 아직도 매력적이다.

셋째. KOSPI와 역관계에 놓인 일드 갭, 하락반전시 주식비중 확대는 유효하다.

넷째. 지수도 종목도 팔 사람이 없어서 상승탄력은 더욱 강해질 수 있다.

◆ 4거래일 남은 2010년 증시. 증권사 주간 추천종목으로 막판 스퍼트!!

KOSPI : 대우인터내셔널, CJ CGV, SK에너지, 두산중공업, 현대모비스, KB금융, 일진디스플레이, 삼성테크윈, 하이닉스, 두산인프라코어, SK네트웍스, 송원산업, S-Oil, 삼성증권, 고려아연, 현대건설

KOSDAQ : 와이지-원, 에스에프에이, 켐트로닉스, 아바코, 에이스테크놀로지, OCI머티리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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