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강남 보금자리 시공권 따냈다

입력 2010-12-22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이 총공사비 1046억원 규모 서울 강남세곡지구 보금자리주택 건설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서울강남 보금자리시범지구 A2블록 공동주택 건설공사 입찰에서 대우건설은 경쟁사인 현대건설을 제치고 시공사로 낙점됐다.

이에 앞서 LH는 설계안에 대한 기술제안 평가에서 대우건설이 현대건설보다 3점 높은 85.84점을 줘 낙찰자 선정 가능성을 높였다. 대우건설은 22일 오후 개봉한 입찰가격에서도 대우건설이 90억원 낮게 써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지분 42%로 대림산업(39%) 태영건설(19%) 등 3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대우건설은 시공사로 선정됨에 따라 서울 강남구 세곡동 일원 5만4608㎡에 공공분양 대상 보금자리주택 91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12개동을 건설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제철코어 ‘봄동 비빔밥’ 인기에 도매가 33%↑...검색어 1위까지 장악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3,000
    • -1.18%
    • 이더리움
    • 3,045,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
    • 리플
    • 2,057
    • -0.44%
    • 솔라나
    • 129,500
    • -1.67%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2.51%
    • 체인링크
    • 13,520
    • +0.3%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