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 권준 부사장 등 임원승진 인사 단행

입력 2010-12-20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준 부사장
우리자산운용은 20일 권준 부사장 및 차성녕 전무 등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권준 부사장은 지난해 취임해 우리자산운용 경영관리본부총괄 전무를 역임했다. 향후 준법감시인으로서 컴플라이언스팀, 리스크관리팀 그리고 법무팀을 총괄할 예정이다.

1990년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서강대학교 교 경영대학원 MBA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20여 년간 한일투신, 조흥투신, LG투신,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에 근무하며 리서치와 주식운용, 파생상품운용, 리스크관리,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두루 섭렵하며 자산운용업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아울러 차성녕 상무의 전무 승진도 단행됐다. 차 전무는 향후 경영전략팀, IT팀, 오퍼레이션팀으로 구성된 경영전략본부를 총괄한다.

차 전무는 1983년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1988년 우리자산운용의 전신인 우리투자신탁운용에 입사하여 23년을 회사에 몸담았다.

한편 우리자산운용은 이번 임원의 승진 인사 단행을 통해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 강화를 바탕으로 한 전사적인 업무프로세스 개선에 힘쓸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03,000
    • +3.71%
    • 이더리움
    • 3,592,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0.91%
    • 리플
    • 1,933
    • +5.98%
    • 솔라나
    • 153,000
    • +5.01%
    • 에이다
    • 304
    • +3.4%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2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31%
    • 체인링크
    • 16,810
    • +3.45%
    • 샌드박스
    • 51.24
    • +4.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