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두산重 사장, 연세대에 5억원 기탁

입력 2010-12-15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이 15일 연세대학교에 경영관 신축기금 5억원을 기탁했다.

15일 연세대 총장실에서 열린 경영관 신축기금 약정식에는 연세대 김한중 총장, 이상조 행정대외부총장, 박상용 경영대학장과 두산중공업 박지원 사장, 이성훈 상무, 진보근 상무 등이 참석했다.

약정식에서 박지원 사장은 "이번 기금이 연구와 교육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연세대 경영대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스쿨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대는 기존 교육과학대 건물인 용재관을 허물고 이 부지에 2013년까지 경영관을 신축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78,000
    • +2.01%
    • 이더리움
    • 3,206,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15%
    • 리플
    • 2,121
    • +2.41%
    • 솔라나
    • 135,600
    • +4.47%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2.9%
    • 체인링크
    • 13,900
    • +3.12%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