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사회공헌 사업 해외로 '확장'

입력 2010-12-13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캄보디아에 극빈아동구호용 쌀 지원

엔씨소프트가 최근 사회공헌 전담팀을 만들고 국내로 국한됐던 사회공헌 사업을 해외로 확장해 본격 지원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는 13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 World Food Programme)과 공동으로 아동 기아 문제가 심각한 캄보디아를 방문, 기아에 허덕이는 아동들과 그 가정에 10만불 상당의 학교급식용 쌀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극빈국 학교급식 프로그램은 부모에게는 아이를 학교에 보낼 동기를 부여하고 아이에게는 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에는 활기를 불어 넣는 등 3중의 효과가 있어 실효성이 높다는 것이 엔씨소프트 측의 설명이다.

캄보디아 현지를 방문해 극빈아동구호용 쌀을 전달하고 돌아온 엔씨소프트 대외협력실 이재성 상무는 “UN 자료를 보면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10억 명이 기아로 고통 받고 있다”며 “유엔 차원에서 전개되고 있는 세계 기아퇴치 활동에 우리나라의 참여가 늘어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86,000
    • +1.08%
    • 이더리움
    • 2,654,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53%
    • 리플
    • 1,528
    • -0.07%
    • 솔라나
    • 105,000
    • +1.06%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9%
    • 체인링크
    • 11,660
    • -0.77%
    • 샌드박스
    • 59.89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