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월드쉐어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파트너십 협약 체결

입력 2010-12-09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이수화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권호경 월드쉐어 회장

한국예탁결제원은 8일 월드쉐어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협약을 통해 예탁결제원은 임직원자녀와 저개발국 해외아동과의 1:1 결연 지원을 시작으로 제3세계 저개발국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해외 구호사업 및 지역개발사업 지원 등에 협력하며 해당국가의 지역사회발전과 사랑을 전하는 일을 함께 하기로 했다.

예탁결제원 이수화 사장은 "회사의 비전인 '글로벌 파트너 KSD'에 맞춰 국제사회 사회공헌분야의 정보교류 및 활동에 함께 동참하기를 희망한다"며 "월드쉐어와 함께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제3세계 빈곤아동들에게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9월, 기업시민으로서 사회공헌활동 노력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이웃돕기 유공)한 바 있다.

한편, 월드쉐어는 지난 1997년부터 현재까지 해외사업지 11개국(아이티, 인도, 케냐,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에 봉사단을 파견해 저개발국가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관 설립, 학교 및 고아원 보수공사, 무료급식, 교육봉사, 운동회, 문화페스티벌 등을 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1,000
    • +1.49%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7%
    • 리플
    • 1,729
    • +1.35%
    • 솔라나
    • 108,700
    • +4.4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3
    • +2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