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시장의 핵심 급등주, 매수 기회! <온라인 주식시황 설명회(무료)>

입력 2010-12-07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고수익 필승전략, 급등 유망주 반드시 확인

“연말/연초 주식시장을 뒤흔들 최고의 고수익 기대종목 공개 임박”

오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될 <온라인 주식시황 설명회(무료)>에 개인투자자들의 사전참가신청이 폭발적으로 몰려들며 또 한번 업계의 화제를 몰고 있다.

증권방송 하이리치(hirich.co.kr)는 2010년 한해 동안 폭발적인 고수익을 적중시켰던 국내 최고의 애널리스트들을 총 출동 시키고, 혼란국면을 극복 하게할 명확한 시장분석과 지수의 등락을 뛰어넘는 고수들만의 투자비법 그리고 최고의 전문가들이 엄선한 극비 핵심종목 공개 등 실전투자에 반드시 도움 될 내용만을 전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날짜 별로 각 주제를 정해 릴레이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주식시황 설명회(무료)>는 더욱 다양한 정보와 함께 국내 최고 실력의 전문가가 쏟아내는 중/대형 주도주, 테마주, 개별주, 성장형 실적주 등 시장의 핵심 급등유망종목을 매일매일 확인할 수 있다.

원금회복, 이번 주부터 가능!

유난히도 주식 하기 어려웠던 올 한해, 한 달여 남은 기간을 수익으로 마무리하고 새로 맞이하게 될 2011년 강력한 상승장을 준비, 수익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하이리치가 제안하는 비밀스러운 특급전략!

하이리치 관계자는 “투자환경이 예측 불가능하게 급변한 바로 지금이 포트폴리오와 매매전략을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할 때”라고 전하며 “이번 무료방송 이후 계좌는 분명 달라질 것”을 강조,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하고 나섰다.

더불어 “무료 특집방송을 통해 명확한 전략과 급등예상 핵심종목을 매일매일 공개할 예정인 만큼 개인투자자에게는 2011년을 위한 특별한 고수익 투자전략의 수립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수 상승에 반해 개인들의 체감수익은 저조했던 만큼, 빠른 시간 안에 계좌 복구는 물론, 수익구간으로 전환시키는 노하우를 전수받을 아주 중요한 시간을 절대 놓쳐서는 안될 될 것이다.

참가 신청은 2천명 한정 선착순이며 하이리치 홈페이지의 참가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문의: 하이리치 홈페이지 www.hirich.co.kr 참고 또는 고객센터 1588-0648).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곽동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정태운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7,000
    • -0.36%
    • 이더리움
    • 3,064,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15%
    • 리플
    • 2,057
    • -0.72%
    • 솔라나
    • 128,700
    • -0.85%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33
    • +2.12%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14.46%
    • 체인링크
    • 13,250
    • -1.56%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