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다궁, 아일랜드 신용등급 'BBB'

입력 2010-12-06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신용평가기관 다궁이 아일랜드에 대한 신용등급을 'BBB'로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로써 아일랜드의 신용등급은 2단계 추가로 떨어질 경우 투자부적격으로 추락하게 됐다.

다궁은 성명을 통해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으로 아일랜드가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고 평가했다.

다궁은 그러나 "아일랜드는 중기적으로 고통스러운 조정을 겪게 될 것"이라면서 "채무 리스크 역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방의 대표적 신용평가기관 무디스는 아일랜드에 대해 'Aa2'의 신용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A'를 책정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7,000
    • +0.04%
    • 이더리움
    • 2,952,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75%
    • 리플
    • 1,992
    • -1.09%
    • 솔라나
    • 123,800
    • +0.81%
    • 에이다
    • 378
    • +0.27%
    • 트론
    • 421
    • -0.47%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3.06%
    • 체인링크
    • 12,960
    • +1.0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