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연평도포격] 韓 CDS 프리미엄 급등

입력 2010-11-24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레디트 디폴트 스와프(CDS) 시장에서 한국의 국채 보증 비용이 급등하고 있다.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불안심리가 확산되면서 투자자들이 한층 더 확실한 보증을 요구하고 있는 영향이다.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에 따르면 5년만기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이하 외평채)의 CDS 프리미엄은 23일 뉴욕시장에서 107bp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날 종가인 86bp보다 21bp 높은 수준이다.

CDS 프리미엄은 국가부도와 같은 위기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때 상승한다. 이 같은 현상은 해당 국가의 경제적 여건이 불안하거나 신용위험을 헤지하려는 수요가 커질 때 발생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9,000
    • +0.91%
    • 이더리움
    • 2,60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61%
    • 리플
    • 1,727
    • +0.52%
    • 솔라나
    • 111,400
    • +4.01%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25%
    • 체인링크
    • 11,980
    • +0.93%
    • 샌드박스
    • 86.2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