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장외파생상품 인프라 도입 공청회 19일 개최

입력 2010-11-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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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는 전국은행연합회와 공동으로 최근 국제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중앙청산소(CCP; Central Counterparty) 등 장외파생상품 인프라의 국내 도입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장외파생상품 인프라 도입 공청회'를 19일 오후 3시에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는 서울대 정순섭 교수(서울시립대 엄경식 교수)가 '장외파생상품 인프라 도입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참석대상은 금융투자회사 및 은행, 유관기관 임직원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금융당국, 학계 및 업계 관계자 등이 패널로 참여해 '장외파생상품 인프라 도입 방안'을 주제로 토론하고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유선(02-2003-9182~3) 또는 이메일(jeonghc@kofia.or.kr)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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