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농, ‘에비앙’ 매각 추진…日기업 인수 유력

입력 2010-11-10 0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 거대 식품기업 다농이 ‘에비앙’과 ‘볼빅’ 등 생수 사업을 매각키로 하고 일본 기업과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다농은 기린홀딩스와 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아사히맥주, 산토리홀딩스 등도 협상 대상에 포함됐을 것으로 점쳐진다.

생수 수요는 선진국에선 이미 한계점에 도달, 다농은 해당 사업의 전체 또는 일부 매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액은 50억~70억달러(약 5조6000억~7조8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제안가가 낮으면 매각을 보류할 수도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2,000
    • -0.23%
    • 이더리움
    • 2,68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36%
    • 리플
    • 1,477
    • -3.21%
    • 솔라나
    • 104,000
    • -1.33%
    • 에이다
    • 269
    • -1.1%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27
    • -5.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22%
    • 체인링크
    • 11,470
    • -1.12%
    • 샌드박스
    • 58.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