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참가자 모집

입력 2010-11-09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오는 15일 금융감독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금융상담’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서울지역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금융피해, 햇살론, 개인워크아웃, 노후설계 등 맞춤형 개별상담창구를 개설하고 서민금융 전문가를 배치해 개인별 애로사항과 의문사항을 해소하도록 돕는다.

올바른 신용관리 방법, 가족경제 노하우 및 재테크 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며 김종창 금감원장, 홍준표 한나라당 서민정책특위 위원장 등이 참여해 직접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희망자는 금융감독원(www.fss.or.kr, 02-3145-8120), 서민금융119서비스(s119.fss.or.kr), 한국이지론(www.egloan.co.kr, 02-3771-1119)의 홈페이지 및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서울에 이어 18일 광주, 19일 대전지역에서 열리는 교육 및 상담도 해당 지역주민의 금융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1,000
    • -0.84%
    • 이더리움
    • 2,87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8
    • -0.65%
    • 솔라나
    • 122,000
    • -1.53%
    • 에이다
    • 372
    • -2.36%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70
    • -2.56%
    • 체인링크
    • 12,690
    • -2.01%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