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총재 "서울 G20, 국제 금융 감시기능 강화해야"

입력 2010-11-02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이달 11∼12일 서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금융부문의 국제적 감시기능을 더 강화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스트로스 칸 총재는 1일(현지시간) 모로코에서 열린 콘퍼런스 연설에서 “금융부문의 위기로 인해 글로벌 경기하강이 초래됐다”며 “금융부문의 안정은 여전히 최우선적 과제”라고 지적했다.

또 스트로스 칸 총재는 "특히 국제적인 감시 부문에서는 더 적극적인 행동이 취해져야만 한다"며 "최상의 규제를 만들어낸다 하더라도 이행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3,000
    • +0.33%
    • 이더리움
    • 2,997,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29%
    • 리플
    • 2,019
    • +0.25%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9%
    • 체인링크
    • 13,14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