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판매

입력 2010-10-31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10-26호'를 8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주식시장 상승 시 최고 연 15.30%의 수익률이 가능한 '고수익 상승형 10-26호', 주식시장이 20% 이상 상승하면 연 9.00%를 지급하는 '상승 안정형 10-26호' 주식시장이 3% 이상 상승하면 연 5.46%를 지급하는 '안정형 10-26호', 주가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발생이 가능한 '양방향형 10-26호' 등 모두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수익 상승형 10-26호'는 KOSPI200지수 상승에 따라 고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기준지수 대비 30% 이내 상승 시 51%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최고 수익률을 연 15.30%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단 예금기간 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4.00%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상승 안정형 10-26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9.0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45.00% 상승참여율이 적용되는 상품이다.

'안정형 10-26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5.46%를 적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양방향형 10-26호'는 KOSPI200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10.5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대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최고 연11.8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주가지수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각각 500억씩 총 2000억원을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4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견고한 국내 주식시장의 펀더멘털 및 시장유동성을 감안한다면 지수연동예금은 앞으로도 좋은 재테크수단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10,000
    • -0.34%
    • 이더리움
    • 3,48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55,300
    • -4.87%
    • 리플
    • 1,985
    • -1.49%
    • 솔라나
    • 147,800
    • +0.2%
    • 에이다
    • 293
    • -1.35%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48%
    • 체인링크
    • 16,420
    • +0.24%
    • 샌드박스
    • 51.3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