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휘 행장 "C& 부당대출 의혹 감사원 감사도 문제 없었다"

입력 2010-10-26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26일 C&그룹에 대한 우리은행의 부당대출 의혹과 관련해 "작년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행장은 이날 은행연합회에서 개최된 저축의 날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검찰에서 보고 있는 문제로 저도 언론을 통해서만 듣고 있는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임 행장 때 일인데다 서류에 남아 있는 것도 아니어서 알 수가 없다"며 "검찰 수사를 지켜보면 다 밝혀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98,000
    • +1.78%
    • 이더리움
    • 2,971,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53%
    • 리플
    • 2,012
    • +0.85%
    • 솔라나
    • 125,900
    • +3.45%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3.1%
    • 체인링크
    • 13,160
    • +3.4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