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납치범역 김준호 발언 화제, 모공없는 고현정?

입력 2010-10-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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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S
SBS 수목드라마 ‘대물’의 고현정 납치범역으로 분한 김준호의 발언이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10월14일 방송된 ‘대물’에서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나타나 서혜림(고현정 분)을 납치한데 이어 검사 하도야(권상우 분)까지 상처를 입힌후 도망갔다.

정체불명의 남자는 연극배우 김준호로 SBS ‘닥터챔프’ 8회에서 지헌(정겨운 분)의 옛친구로 출연하기도 했다 .

이날 짧은 분량을 촬영한 김준호는 “같이 촬영한 배우들의 순발력과 몰입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짧은 촬영 시간이었지만 저로서는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꼈으며, 많은 것을 배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준호는 “고현정을 납치하는 장면에서 처음으로 고현정을 가깝게 봤는데, 정말 모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퍼펙트한 피부 미인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현정, 땀은 어디로 나오나?” , “고현정 피부는 레전드급” , “마흔 가까운 나이에도 대다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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