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대책위원회, '키코 피해 바로알기' 문화제 개최

입력 2010-10-13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코(KIKO)바로알기 시민참여문화제’가 13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키코로 인해 우량 중소기업들이 연쇄파산 위험에 노출되자 피해기업의 구제 등 사태의 심각성을 일반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중소기업들의 실상을 바로 알리고 뜻을 같이 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과 참석자들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됐다.

한국전통문화 공연예술단 ‘들소리’가 북공연으로 행사의 서막을 열고 한국 창작 춤의 대표단체인 ‘창무회’가 피해중소기업들의 염원을 형상화한 춤으로 뜻깊은 문화제의 개최를 기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남성아이돌그룹 ‘샤이니’, 백지영, 리쌍, 소녀시대, 노사연 등 문화제에 참석한 시민모두가 하나되는 뜻 시간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행사 주최인 키코피해기업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는 “국민경제의 주역인 중소기업들이 뜻깊은 문화제를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고 역경을 극복하고 함께 상생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92,000
    • -1.1%
    • 이더리움
    • 4,700,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72%
    • 리플
    • 2,915
    • +0.14%
    • 솔라나
    • 197,100
    • -0.45%
    • 에이다
    • 545
    • +0.93%
    • 트론
    • 464
    • -2.32%
    • 스텔라루멘
    • 320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3%
    • 체인링크
    • 19,010
    • +0.21%
    • 샌드박스
    • 20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