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레인 어시스트, 유로NCAP '어드밴스드 리워드' 수상

입력 2010-10-13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 주목받아

폭스바겐의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 기능이 2010 파리모터쇼 기간 중 유로NCAP 새롭게 신설한 어드밴스드 리워드(Euro NCAP Advanced Reward)를 수상했다.

1997년에 설립되어 새로운 자동차 안전 개선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는 유로앤캡은 ‘유로앤캡 어드밴스드 리워드’를 새롭게 신설했다.

미하일 반 라팅엔 (Michael van Ratingen) 유로앤캡 사무총장은 “폭스바겐의 레인 어시스트 기능은 도로에서의 안전성을 높여주며, 이는 궁극적으로 유럽위원회가 목표로 하는 자동차 사고의 발생률을 감소케 한다고 판단해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운전자 보조 기능인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는 시속 65km이상의 속도로 주행 시 활성화되며 룸 미러 외측에 장착된 광학 카메라가 차량 주행 차선 표시를 감지해, 방향 지시등 작동 없이 차량이 차선을 이탈하는 경우 EPS(전자기계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를 작동시켜 차선을 중앙으로 복귀 시켜 능동적인 안전성을 보장해준다.

국내 판매 중인 모델에는 4도어 쿠페 CC 에 장착되어 있다.

▲폭스바겐 4도어 쿠페 C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