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자영업체 체감경기 여전히 '꽁꽁'

입력 2010-10-13 0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경기가 다시 위축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소규모 자영업계의 체감경기도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자영업연맹(NFIB)은 12일(현지시간) 9월 소기업 낙관지수가 89.0으로 집계돼 8월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세부 부문별 지수 10개 가운데 4개가 전달보다 하락했고 4개는 상승했으며 2개는 변동이 없었다.

향후 6개월 뒤의 사업여건을 나타내는 지수는 소폭 상승했지만 수익의 추이를 나타내는 지수는 하락했다.

NFIB는 "9월엔 낙관론이 소폭 증가했지만 아직도 경기침체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19,000
    • -0.24%
    • 이더리움
    • 3,467,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89%
    • 리플
    • 2,093
    • +0.29%
    • 솔라나
    • 130,000
    • +2.85%
    • 에이다
    • 390
    • +2.63%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1%
    • 체인링크
    • 14,670
    • +2.3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