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라응찬 국감 증인으로 채택

입력 2010-10-12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2일 열리는 정무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정무위는 12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라 회장의 차명계좌 의혹과 신한금융 사태와 관련, 라 회장의 진술이 필요하다고 보고 증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정무위는 아이폰 등 소비자분쟁과 관련해 애플컴퓨터의 패럴 하우디 애프터서비스 담당임원을, 서민금융과 관련해 김민영 부산저축은행 대표이사, 임 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을 증인으로 각각 채택했다.

또 민주당의 요구를 수용해 권력형 인사비리 의혹과 관련한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감에 불참한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 강정원 전 국민은행장, 유선기 KB금융 전 경영자문역과 조재목 국민은행 사외이사 등 8명의 증인과 1명의 참고인에 대한 재출석 요구 안건도 처리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4.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2,000
    • +0.4%
    • 이더리움
    • 3,479,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0.62%
    • 리플
    • 2,051
    • +1.58%
    • 솔라나
    • 125,300
    • +0.8%
    • 에이다
    • 363
    • +2.25%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39%
    • 체인링크
    • 13,650
    • +2.02%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