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태국 서비스 연장계약 체결

입력 2010-09-27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소프트’와 2013년까지 계약 연장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소프트와 서비스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전 세계 누적 회원 수 약 1억 명으로 2004년 11월 한국 서비스 이후 현재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8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특히 2005년부터 태국 서비스를 시작한 ‘열혈강호 온라인’은 귀여운 5등신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의상 아이템 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지금까지 신규 가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컨텐츠 업데이트와 서비스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오는 2013년까지 서비스를 연장하기로 했다.

아시아 소프트의 프라못 수짓폰 대표는 “열혈강호 온라인에 대한 태국 유저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엠게임의 적극적인 서비스 지원으로 연장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와 함께 9월 말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어 앞으로도 장수하는 인기 게임으로 입지를 굳혀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지난 5년 동안 ‘열혈강호 온라인’에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태국 유저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한국 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분야의 스테디셀러인 만큼 앞으로도 엠게임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8,000
    • +0.31%
    • 이더리움
    • 3,47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7%
    • 리플
    • 2,127
    • -0.33%
    • 솔라나
    • 128,600
    • -0.08%
    • 에이다
    • 377
    • +0.27%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51%
    • 체인링크
    • 14,070
    • +0.43%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