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 개최

입력 2010-09-27 1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 등 총 140개 업체 참여

한국철강협회와 한국비철금속협회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 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2010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KISNON)'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첫 철강 및 비철관련 전문전시회로 녹색철강 및 녹색 비철금속을 테마로 녹색관련 소재 및 제품을 전시함으로써 철강, 비철금속 제품을 일반인들에게 홍보하고 녹색 기업의 이미지도 제고할 계획이다.

또 우리나라 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림과 동시에 관련산업의 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에서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제강, 고려아연, 풍산 등 국내 주요 철강 및 비철금속업체, 중국 등지에서 14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해외 초청 바이어 200명을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등 최소 20개국 이상에서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바이어 2만명 이상 유치로 글로벌 시장과 내수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실효적인 전시회가 될 것으로 전시 사무국은 내다 봤다.

이번 전시회에는 소재를 가공해 판매하는 회사와 설비업체, 관련 단체들이 모두 참여하는 소재관련 종합전시회로 철강 및 비철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전시기간에는 철강산업 발전포럼, 기후변화세미나, 동관련 세미나 등 10여개의 다양한 세미나 및 학술행사가 킨텍스 행사장에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와이어공예 체험,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철강 및 비철산업에 현황 설명, 취업 박람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부대 행사도 선보일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6,000
    • +1.5%
    • 이더리움
    • 2,62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1.34%
    • 리플
    • 1,733
    • +1.23%
    • 솔라나
    • 108,100
    • +3.64%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3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26%
    • 체인링크
    • 12,010
    • +0.59%
    • 샌드박스
    • 90.79
    • +18.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