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로봇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5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이 21~24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로봇산업을 선도하는 총 65개 기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소개한다.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자율이동로봇(AMR),
식품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소개하고, 참가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제26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26)’이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 233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인 468개 부스로 운영되는 전시회는 17일까지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다.
26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정부가 강원도를 'AI·청정산업 혁신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첨단 바이오·특수 반도체·청정 자원 등 3대 성장엔진에 5000억원을 집중 지원하고, 405억원에 달하는 바이오 핵심 연구개발(R&D) 및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14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날 강원 춘천을 방문해 '5극 3특 지역 현장행보'의 일환으로 강원권 바이오
정부가 바이오 산업계의 신기술 개발, 상용화,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유관부처 협업을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부는 14일 강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바이오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바이오 산업이 AI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개발부터 제조, 품질관리, 수출까지 전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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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100주년을 앞둔 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한글문화산업전에서 관광객들이 한글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 ‘내 곁에 한글’을 주제로 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한글문화상품과 콘텐츠를 전시·판매하고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30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한·일 반도체 매칭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열리는 ‘제3회 규슈 반도체 산업전’과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중소·중견기업과 스타트업 14개사가 참가한다. 일본 종합상사와 벤더, 반도체 기업 등 50여 개사와 공급망 진입과 공동 연구개발(R&D)
고상백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이 바이오헬스 산업의 우선 과제로 지역·필수의료와 초고령사회 돌봄 등 국민이 체감하는 문제 해결을 꼽았다. 인공지능(AI)과 의료데이터를 산업에 접목하고, 연구 성과가 의료 현장과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진흥원의 정책 기획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고 원장은 29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보건산업의 패러다임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생활과 맞닿은 두 현장에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
1000여명이 참가한 의장배 태권도대회에서는 생활체육과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했고, 의원연구단체는 자원의 생산·소비·폐기 전 과정을 다시 설계하는 ‘순환경제’를 용인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는
정부가 철강·기자재·해운·금융 등 조선산업 전후방 생태계 전반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K-조선 원팀’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대형 조선사의 기술을 중소조선소와 협력사로 확산하고,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에도 중소조선·기자재 기업의 참여를 확대한다.
산업통상부는 1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문신학 산업부 차관과 이상균 한국조선
2030년 매출 30조원·수출 30억6천만달러 목표17개국 403개사 참가·181개 부스 최대 규모로토종 OTT·창작자·IP 지원까지 산업 전주기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방송영상·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콘텐츠 크리에이터 산업의 2030년 매출 30조원 달성을 목표로 제작과 유통, 지식재산권(IP), 인력, 제도 개선을 아우르는 중장기 정책을 가동한다
박민호 상무 ‘산업부 장관상’ㆍ전영선 CEO ‘공로상’ㆍ유종상 수석 ‘산업인상’ 석권‘AI 서버용 SOCAMM’ 등 고성능 기판 솔루션 대거 전시…양산 성과 공인“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및 첨단 패키징 기판 기술 투자 확대”
AI향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심텍이 차세대 기판 기술력을 공개하는 동시에 정부 유공자 포상 3관왕을 수상했다.
SOCAMMㆍLPCAMMㆍCXL 등 차세대 메모리 모듈 및 고전력 방열 솔루션 전시대면적 패키징 휨 방지 ‘글라스 코어’ 선행 연구 성과도 소개
AI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심텍이 차세대 AI 및 첨단 패키징 시장을 겨냥한 첨단 기판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술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심텍은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
LG이노텍이 AI 가속기용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를 처음 공개한다. 2027년 AI 학습·추론용 고부가 FC-BGA 양산을 시작하고, 2028년에는 유리기판을 본격 생산한다는 목표다.
LG이노텍은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쇼 2026(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기판 기술과
삼성전기가 AI가속기와 서버 등 고성능 반도체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패키지기판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기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Show 2026(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반도체 패키지기판은 고집적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해 전기 신호와 전력을 전달하는 부품이다. AI 가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까지 전 밸류체인 전시현대차 HTWO 통합 비전 공개…국내외 전문기업도 참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코오롱그룹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이 오는 11월 한자리에 모여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까지 전 밸류체인에 걸친 상용화 기술을 선보인다.
월드 하이드로겐 엑스포(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용인특례시의회가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연합회 조례제정TF팀과 함께 '용인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제2차 간담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신나연 위원장이, TF팀은 신재협 회장이 이끌고 있다.
이번 간담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광주와 전남 여수의 반도체 관련 기업을 잇달아 찾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비수도권 첨단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금융 지원을 약속했다.
수출입은행(수은)은 황 행장이 광주에 있는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전문기업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여수에 있는 반도체 화학소재 전문기업 재원산업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앰코테크놀로지
롯데장학재단은 3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제3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산업 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전국의 청년·예비 창업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는 참가자 유형에 따라 대학(원)생과 일반인 2개 트랙으로 나뉘며, 모집 분야는 △식품·유통·화학·건설·문화·관광·서비스·
삼일PwC는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와 공동으로 이달 1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기후 리스크, 공시를 넘어 의사결정으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이달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탄소중립 엑스포,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기상기후산업대전, 국제환경에너지산업
지난 8월 28~29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 번째 장례박람회(エンディング産業展)가 열렸다. 엔딩산업전이라고도 하는 일본의 장례박람회는 장례, 매장, 공양, 상속 등 다양한 장례와 종활 산업 등을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약 160개사가 참여했으며, 1만 3318명이라는 역대 최대 방문자가 다녀갔다.
고령자는 늘어나고 있지만 코로나19 이후
세계 최대 재활 산업전 ‘REHACARE 2024 (레하케어)’가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REHACARE는 ‘장애인과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통합’을 위한 솔루션을 다루는 종합 전시회다.
REHACARE 주요 전시 분야는 △직업재활과 통합(inclusion) △모빌리티와 장애인용 차량 개조 △스포츠와 레저활동
일본에서는 다사(多死) 사회라는 말이 생겨날 만큼 사망자 수가 늘어났다. 2022년 기준 연간 사망자 수는 140만 명. 죽음 준비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사회가 온 듯하다. 일본 정부는 웰다잉 서비스 산업을 강조하며 ‘엔딩산업전’을 개최, 비즈니스를 장려하고 있다.
일본인의 평균 수명은 2020년 기준 여성 87.7세, 남성 81.6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