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추석맞이 제수용품 등 최대 50% 할인

입력 2010-09-15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과 주요 생활용품 등 50대 인기 대표 상품을 최대 50%까지 싸게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최근 가격이 폭등한 신선식품을 최대 40% 할인해 생닭(850g미만) 3880원, 프리미엄 순살명태(100g) 1280원, 부세조기(대) 4580원, 안심한우 국거리(100g) 3480원, 고구마(봉) 2980원, 새송이버섯(봉) 1880원, 황도복숭아(5~8입) 1만6800원 등에 내놓는다.

명절 준비에 필수적인 가공식품도 최대 반값에 마련해 CJ/해표 식용유(2.3L) 각 5150원, 해표 참진한참기름(500ml) 5900원, 동원 일품당면(500g) 1980원, 한성 맛살(207g,2입) 1980원, 대상 청정원 양조간장(1.7L+930ml) 7700원, 오뚜기 맛있는계란(30입) 6480원, CJ 튀김/부침가루(1kg) 각 1580원, 해찬들 태양초고추장(2kg) 8190원, 비락 수정과/식혜(1.8L) 각 2380원, 약과(250g) 1990원 등을 싸게 판다.

아울러 위생장갑(50매) 870원, 유한킴벌리 키친타올(150매*8롤) 5980원, 퐁퐁 아침보리리필(1.2L,2입) 3980원 등 명절 관련용품을 비롯해 애경 퍼펙트 리필세제(4kg) 8500원, LG 엘라스틴샴푸(780ml*2입) 1만 700원, 피존리필(2.1L,2입) 5400원 등 인기생필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 프로모션팀 조익준 팀장은 "냉해 및 태풍 피해 등의 영향으로 추석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며 "가계 부담을 최소화 하고자 신선·가공식품을 포함한 50대 대표상품을 중심으로 할인율을 크게 높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70,000
    • +0.09%
    • 이더리움
    • 3,46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34%
    • 리플
    • 1,969
    • -0.4%
    • 솔라나
    • 146,700
    • +1.8%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71
    • +1.07%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41%
    • 체인링크
    • 16,270
    • +0.18%
    • 샌드박스
    • 50.93
    • +5.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