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추석맞이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점검

입력 2010-09-07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8일부터 추석 전날인 21일까지 시민명예감시원과 함께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실태를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는 가락시장과 경동시장 등 대형시장과 신정시장, 길동시장 등 전통시장, 주택가 중ㆍ소형마트 등 30여곳에서 선물용 과일세트와 정육ㆍ갈비세트, 조기, 명태, 문어, 밤, 대추, 버섯, 고사리 등의 원산지 표시 여부를 조사한다.

농수산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다 적발되면 7년 이하 징역에 처해지거나 1억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1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5,000
    • -1.35%
    • 이더리움
    • 2,965,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4%
    • 리플
    • 2,017
    • -0.93%
    • 솔라나
    • 124,300
    • -2.05%
    • 에이다
    • 380
    • -1.81%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9.69%
    • 체인링크
    • 13,080
    • -1.5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