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추석맞아 역ㆍ터미널 음식점 위생점검

입력 2010-09-06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9일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시설 주변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동서울종합터미널, 서울역, 용산역 등 주요 대중교통시설이 있는 12개 지역의 400여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이다.

업소의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무신고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원산지 표시가 적정한지 여부, 전반적인 위생 관리 사항 등을 점검한다.

서울시는 규정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는 영업정지 등 행정 조치하고 적발된 식품은 압류ㆍ폐기할 방침이다.

시는 식품접객업소 업주 또는 관리인들 스스로 업소의 안전수준을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을 시정하는 ‘인터넷 자율점검제’에 참여하여 안전수준향상에 동참할 것을 부탁하면서 법령을 위반한 업소를 발견하면 관할 자치구 또는 120다산콜센터로 신속하게 신고해주기를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1.45%
    • 이더리움
    • 3,012,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06%
    • 리플
    • 2,030
    • +0.79%
    • 솔라나
    • 126,700
    • +2.18%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18%
    • 체인링크
    • 13,200
    • +1.07%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