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외인 나홀로 매수 1790 회복 지속

입력 2010-09-06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국인투자자의 나홀로 매수세에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790선 안착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6일 오후 1시2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43%(7.64p) 오른 1787.66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지난 주말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회복 둔화 우려 해소에 미국증시가 나흘째 상승했다는 소식에 1790선을 회복하며 출발한 뒤 장중 1794.07까지 오르며 1800선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최근 연속 상승 및 전고점 부담에 개인투자자의 차익 매물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투신권의 환매 물량에 기관투자가도 순매도 우위로 돌아서면서 상승폭이 줄어 1780선 중반의 게걸음 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투자자가 2353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 및 개인투자자는 각각 1475억원, 576억원씩 내다 팔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371억원, 383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총 754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려 의료정밀과 증권, 보험이 2~3% 강세를 보이고 금융업, 전기전자, 은행, 운수장비, 제조업, 철강금속, 기계, 운수창고, 의약품도 1% 안팎의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유통업과 서비스업, 음식료업, 화학, 전기가스업, 종이목재, 비금속광물, 통신업, 건설업, 섬유의복이 1%대 전후로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혼조 양상을 보여 삼성전자와 현대차, 삼성생명, 현대모비스, KB금융, 기아차가 1~3%대의 상승률을 기록중이다.

LG화학과 현대중공업, 한국전력, LG, SK텔레콤은 약보합에서 2% 후반 하락하고 있다.

상한가 22개를 더한 413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1개 포함 376개 종목이 떨어지고 있으며 89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7,000
    • +0.12%
    • 이더리움
    • 2,926,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53%
    • 리플
    • 2,001
    • +0.15%
    • 솔라나
    • 123,100
    • +0.82%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30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4.57%
    • 체인링크
    • 12,850
    • +0.86%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