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도 시행

입력 2010-08-19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가 사내 온라인 소통채널인 '토크 채널 통통통'의 정책제도개선 알림방을 통해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시행 관련 온라인 정책토론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도를 사내에 도입해 선진 탄소경영의 툴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에 앞서 임직원의 의견과 토론결과를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자 정책 토론의 장도 마련했다.

우선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직원들이 제도 관련 기본적인 사항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0th wave: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엿보기' 코너를 운영했다.

이어 지난 11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는 '1st wave: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말한다'와 '2nd wave :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내가 만든다' 등 2차에 걸친 본격적인 토론을 통해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도의 필요성과 큰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장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8월 19일 현재 '사내 배출권 거래제 시행 대상'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비용의 허용 범위' 등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으며 여기에 많은 직원이 참여해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포스코는 2006년 1월부터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모니터링해왔으며 현재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4,000
    • +0.2%
    • 이더리움
    • 2,97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53%
    • 리플
    • 2,008
    • -0.3%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22%
    • 체인링크
    • 13,030
    • +0.1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