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회장 "대기업에도 공정한 룰 적용돼야"

입력 2010-08-18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대기업에도 공정한 규정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18일 대치동 포스코 센터에서 개최된 '포스코 패밀리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골고루 공정하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공정 거래에 대한 룰을 잘 살펴봐 달라"고 강조했다.

포스코는 이날 성과공유제 등 그간 1차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해 온 상생 프로그램을 전 협력업체로 확대하는 상생안을 발표했다.

정 회장은 19일에는 인천지역 2차 협력업체 두 곳을 방문해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선다.

한편 정 회장은 난항이 계속되는 인도 오리사주 일관제철소 건설과 관련해서는 "오리사 주 정부와 그 지역 간의 분쟁이다"라며 "조금 시간이 걸리는 것 외에는 변동 사항은 없다.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99,000
    • +1.19%
    • 이더리움
    • 2,611,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4%
    • 리플
    • 1,728
    • +0.88%
    • 솔라나
    • 108,400
    • +3.9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80
    • +0.42%
    • 샌드박스
    • 93.1
    • +2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