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캐스팅' 사건, 신사동에서 무슨일이?

입력 2010-08-09 2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집 앨범을 발표한 보아가 최근 길거리에서 캐스팅을 당했다고 밝혀 화제다.

보아는 최근 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스태프들과 쇼핑을 다니다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적이 있다”고 밝혔다.

보아는 "밖에서 자유롭게 다녀도 대중들이 나를 잘 알아보지 못하더라"고 말하며 "최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의상을 구경하고 있었다. 한 남성분이 한동안 계속 쫒아오더니 패션지에서 나왔다며 사진을 찍고 싶다고 말하더라"고 웃음지었다.

이어 "나중엔 내게 '모델'이냐고 묻더라. 내 키를 잘 못 본 모양이다"며 "연예인이라고 조심스레 말했더니 끝까지 연예인 누구냐고 묻길래 '그냥 잘 안나가는 연예인이예요'라고 말하며 조용히 피해 나왔다"고 기억했다.

또 "스태프 몇 분이 남아있었는데 그 남성분이 집요하게 내 존재를 묻길래 '보아'라고 대답했다고 하더라"며 "그러자 그 남자분이 '보아가 저렇게 생겼어요?'라고 반문했다고 해 한참을 웃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보아는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호평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60,000
    • +1.94%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2.14%
    • 리플
    • 1,737
    • +2.06%
    • 솔라나
    • 108,100
    • +4.75%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30
    • +1.69%
    • 샌드박스
    • 87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