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이틀 연속 안타, 이범호 범타에 그쳐

입력 2010-08-09 0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연합뉴스

지바 롯데 4번 타자 김태균(28)이 이틀 연속 안타를 쳤다.

반면 이틀 연속 홈런포를 날렸던 소프트뱅크 이범호(29)는 침묵했다.

김태균은 8일 스카이마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릭스전에서 5회 좌전안타를 쳐 3타수1안타를 기록했다. 나머지 네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 2개와 볼넷, 몸에 맞는 볼을 각각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7푼2. 김태균은 전날 경기에서는 홈런 등 3타수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이로써 2할7푼2리의 시즌 타율을 유지한 김태균은 전날(7일) 오릭스전에서 시즌 19호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2볼넷 1득점 2타점을 기록한 타격감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지바 롯데도 8-6으로 역전승, 3연승을 내달렸다.

한편 복귀 후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렸던 소프트뱅크 이범호는 또 다시 대타로 나섰으나 범타에 그쳤다.

이범호의 시즌 타율은 2할3푼6리에서 2할3푼3리로 떨어졌고 소프트뱅크는 추가점 없이 4-7로 패해 5연패, 세이부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31,000
    • -1.26%
    • 이더리움
    • 3,442,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49%
    • 리플
    • 2,254
    • -4.41%
    • 솔라나
    • 140,000
    • -0.5%
    • 에이다
    • 429
    • -0.69%
    • 트론
    • 454
    • +3.89%
    • 스텔라루멘
    • 259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25%
    • 체인링크
    • 14,540
    • -0.82%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