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티엠씨 지분 460억 원에 매각

입력 2010-07-29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산매각 통한 재무구조 개선

대한전선은 29일 투자자산 가운데 티엠씨의 투자지분 전량을 매각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재 티엠씨의 지분 39.22% (22만 주)를 보유하고 있는 대한전선은 보유지분 전량을 현 티엠씨의 최대주주인 송무현 대표이사 측에 460억 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29일 체결했다.

대한전선은 지난 2005년 5월에 99억 원을 투자하여 티엠씨 지분 39.22%를 취득한 바 있다.

티엠씨는 선박용 케이블과 광케이블 등을 생산하고 있은 기업으로서 충남 천안시 입장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지난 6월 구조조정추진본부 설립 이후 전 임직원이 재무구조 개선과 더불어 사업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됐고 이번 티엠씨가 그 첫 성과로써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09: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49,000
    • +2.63%
    • 이더리움
    • 3,446,000
    • +7.4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67%
    • 리플
    • 2,261
    • +6%
    • 솔라나
    • 141,000
    • +3.52%
    • 에이다
    • 427
    • +7.02%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61%
    • 체인링크
    • 14,590
    • +4.29%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