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시아나.제주항공-국토부, 온실가스 감축 협약 체결

입력 2010-07-29 0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해양부는 29일 (주)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주), 제주항공(주) 등 국내항공사와 항공부문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들 항공사는 최근 3년간(2007~2009) 연평균 연료효율 대비 개선치를 기준으로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세부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해 향후 1년간 감축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발적 협약의 주요 이행방안으로 기내 서비스용품 경량화, 탑재연료 최적화 등 항공기 운항중량 최소화와 항공기와 엔진 성능향상, 최적운항속도 및 경제운항절차 적용 등을 통한 연료효율성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감축실적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목표를 달성한 항공사에게 자발적 감축노력과 정부 시책에 적극 참여하는 기업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도록 '녹색항공사 표창' 수여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4]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04]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27,000
    • +0.14%
    • 이더리움
    • 2,91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13%
    • 리플
    • 2,022
    • +0.2%
    • 솔라나
    • 123,900
    • -0.8%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41%
    • 체인링크
    • 12,920
    • -0.1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