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證, 최고 24% 수익 추구 ELS 공모

입력 2010-07-20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1년 6개월 만기에 최고 24%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주가연계증권) 2종'을 공모한다.

'IBK투자증권 제51회 ELS'는 KOSPI200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이며 1.5년 만기에 최고 24%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기회는 없다.

투자기간 중 KOSPI200지수가 최초 기준지수 대비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지수상승률 × 80%'만큼 수익이 지급된다.

KOSPI200지수가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지수 대비 30%를 넘은 적이 있으면 6%로 수익이 확정되며 만기에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을 보장한다.

'IBK투자증권 제52회 ELS'는 호남석유와 현대제철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되며 3년 만기에 최고 63.6%(연 21.2%)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21.2% 수익을 제공한다. 또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21.2% 수익이 가능하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140,000
    • +2.22%
    • 이더리움
    • 2,47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27,300
    • +4.77%
    • 리플
    • 1,614
    • +1%
    • 솔라나
    • 118,600
    • +3.4%
    • 에이다
    • 237
    • +3.04%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302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0.29%
    • 체인링크
    • 11,370
    • +2.25%
    • 샌드박스
    • 71.67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