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년 현대·기아차 사장 별세…21일 발인(종합)

입력 2010-07-18 2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인 급성심근경색…정몽구 회장 최측근

현대ㆍ기아자동차 구매총괄본부장 김승년 사장이 18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55세.

현대차 등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차량 이동 중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진 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오전 11시께 숨졌다.

고인은 오후 1시께 서울아산병원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사인은 급성심근경색으로 추정되고 있다.

고 김승년 사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건국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5년 가까이 정몽구 회장을 보필한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2000년 현대차 이사대우로 발탁돼 2002년 정몽구 회장 비서실장, 2006년 구매총괄본부장 겸 부사장을 거쳐 2008년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권홍열씨와 딸 효신, 아들 진일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이며 발인은 오는 21일이다. (02)3010-2295.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3,000
    • -1.2%
    • 이더리움
    • 3,058,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9%
    • 리플
    • 2,076
    • -1.61%
    • 솔라나
    • 130,800
    • -1.95%
    • 에이다
    • 397
    • -2.7%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2.99%
    • 체인링크
    • 13,520
    • -1.82%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