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여당 참패.. 日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입력 2010-07-13 0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S&P는 11일 치러진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여당인 민주당의 참패와 관련, 향후 일본의 신용등급이 강등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S&P는 12일 "법안심의가 정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며 "그것이 일본의 신용등급에 대해 잠재적으로 부정적 요인이 될 것"이라고 강등 가능성의 배경을 설명했다.

S&P는 또 "참의원에서의 여소야대 현상이 재정개혁의 정체는 물론 당내 불협화음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일본이 실효성있고 지속가능한 재정개혁을 실행하려면 견고하고 안정된 정책기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38,000
    • +0.94%
    • 이더리움
    • 3,48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97%
    • 리플
    • 2,106
    • -1.45%
    • 솔라나
    • 127,700
    • -0.93%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1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68%
    • 체인링크
    • 13,670
    • -2.6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