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선물, 美 훈풍 이틀째 상승

입력 2010-07-09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대비 0.29%(0.65p) 오른 222.45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선물은 이날 새벽 미국 증시가 전일 어닝시즌 기대로 급등한데 이어 고용지표 호조로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장 초반 223선을 뛰어 넘기도 했다.

베이시스는 0.41 수준으로 전일 종가 베이시스에 미치지 못하면서 차익매물이 나와 지수 상승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 및 기관투자가가 각각 671계약, 177계약씩 순매수 중이며 전일 6거래일만에 매수에 나섰던 외국인은 478계약 순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63억원, 13억원씩 매물이 나와 79억원 순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대비 4163계약 증가한 8만7551계약을 기록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2,000
    • -1.72%
    • 이더리움
    • 3,052,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81%
    • 리플
    • 2,061
    • -1.81%
    • 솔라나
    • 130,800
    • -2.39%
    • 에이다
    • 394
    • -3.19%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21%
    • 체인링크
    • 13,490
    • -1.68%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