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도 트위터 시작했다

입력 2010-07-01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30일 개설, 소통 정치 본격 나서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트위터를 시작했다.

박 전 대표는 국회 본회의에서 세종시 수정안이 부결된 다음날인 지난달 30일 오전 트위터(@GH_PARK)를 개설했다. 그의 트위터 개설은 그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박 전 대표가 소통정치에 본격 나선 것으로 풀이되기 때문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또 트위터 개설 동기에는 6.2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패배한 원인 중 하나로 `젊은 층과의 소통 부족'이 거론됐다는 점을 고려했을 거라는 관측도 있다.

개설 후 박 전 대표는 "안녕하십니까? 박근혜입니다. 저도 이제 트위터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하나의 글을 올렸을 뿐이지만 팔로워는 1일 현재 4720명에 달한다.

박 전 대표 이외에 정동영 민주당 의원,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이재오 국민권인위원장 등 여러 정치인들이 소통의 수단으로 트위터를 활발히 활용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6,000
    • +2.23%
    • 이더리움
    • 2,654,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343,900
    • +11.84%
    • 리플
    • 1,857
    • +7.65%
    • 솔라나
    • 109,000
    • +6.24%
    • 에이다
    • 280
    • +9.8%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03
    • +9.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9.07%
    • 체인링크
    • 12,490
    • +4.43%
    • 샌드박스
    • 82.05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