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사업 모멘텀 강화 전망 '매수'-신한證

입력 2010-06-28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8일 NHN에 대해 국내 광고시장의 영향력 확대와 해외 시장을 통한 성장세가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 4분기부터 CPC(Cost per click) 대행 광고 계약이 변경되면 2011년 매출은 4750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올해 매출 대비 27%, 2011년 추정치 대비 21% 증가하는 수준으로 전체 검색광고 매출은 16%, 순이익 6.4% 증대 효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NHN은 해외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가운데 2009년부터 일본 현지법인을 두고 네이버 재팬 서비스를 시작해 반응이 좋다"면서 "현재의 베타서비스가 2011년부터 정식서비스로 전환되면서 일본 사업 성과도 가시화 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2010년 상반기 NHN 주가는 제한적 등락을 거듭했으나 하반기부터 2011년 강화될 사업 모멘텀을 고려해 긍정적 시각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9,000
    • +0.33%
    • 이더리움
    • 3,043,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2
    • -0.71%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25%
    • 체인링크
    • 13,29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