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SK네트웍스,1사1촌으로 도-농간 교류체계 마련

입력 2010-06-28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창규 사장이 직접 봉사활동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 '눈길'

SK네트웍스는 지난 2008년 5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엄소리와 도-농간 교류체계 마련 을 위해 1사 1촌 결연을 맺었고 그 후 매년 200여명의 구성원들이 현지를 찾아 모내기 , 버섯농장 일손 돕기, 농작물 수확 등 지역민들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돕기, 환경정화, 폐교 리모델링 작업과 같은 자원봉사는 물론 이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러한 활동에 대해 "우리는 엄소리와의 자매 결연을 통해 도시- 농촌 간의 교류 체계를 마련했을 뿐 아니라 회사가 추구하는 '땀 냄새 나는' 봉사활동 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매우 보람이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게다가 SK네트웍스는 2000여명의 전 구성원이 56개 사내 봉사조직에 가입, 사회복지시 설 방문과 문화재 청소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 속에서의 나눔을 실천하며 연간 4만 시 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이창규 사장 역시 사회 구석진 곳곳을 찾아 행복을 전하는 CEO로 유명하다.

▲SK네트웍스 이창규사장이 찐빵만들기 봉사를 하는 모습

이 사장은 지난해 CEO 취임 이후 어린이 양육시설을 방문해 사랑의 찐빵을 빚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무료급식 시설을 찾아 무의탁 노인, 노숙인 등에게 배식봉사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 사장 주도로 수년 째 이어왔던 '낙도·오지 학교 교복 무상 기증'에 감동한 지 리산, 울릉도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감사편지를 보내 이 사장 역시 손수 답장을 적어 보낸 사례도 있다. 이러한 사연은 그룹사보와 대중매체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이 사장은 "대내외 경제상황이 불안할수록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 필요하 기 때문에 전 구성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이웃과의 나눔을 지속 이어갈 계획"이라며 " 남을 도우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그 의미를 되새 기는 이 사회의 참된 구성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50,000
    • +0.16%
    • 이더리움
    • 3,44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15%
    • 리플
    • 2,137
    • +1.18%
    • 솔라나
    • 128,000
    • +0.16%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2.32%
    • 체인링크
    • 13,900
    • +0.5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