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사기혐의로 투자자문사 ICP 제소

입력 2010-06-2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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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투자자문사인 ICP 자산운용과 창업자인 토머스 프라이어를 사기혐의로 제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SEC는 주택시장이 침체되기 시작한 2007년에 모기지담보부증권 가격을 부풀려 판매했다는 이유로 ICP와 프라이어 창업자를 뉴욕 연방재판소에 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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