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對 드로그바...최고 골잡이 대결

입력 2010-06-15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르투갈 주장 '황금발'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 아프리카 최고 골잡이인 코트디부아르 주장 디디에 드로그바의 별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와 디디에 드로그바

남아공월드컵 '죽음의 조'로 불리는 G조의 첫 게임인 코트디부아르 대 포르투갈의 경기는 15일(현지시간)에 포트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디디에 드로그바는 현재 영국 프리미어 리그 첼시 소속의 공격수로 지난 시즌 29골로 득점왕에 올랐고 호날두는 스페인 프리메리가 리그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26골을 넣었다.

두 선수는 2003~2009년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라이벌 관계였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84골로 같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자신들의 재능을 펼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졌고 2006~2007년 시즌에서는 드로그바가 20골을 기록해 득점왕에 올랐다.

17골을 기록한 호날두는 3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A매치에서 한 번도 격돌한 적이 없다. 이날 처음으로 국가대표 유니폼 및 주장 완장을 차고 라이벌전을 펼칠 예정이이서 최고의 골잡이가 누가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3,000
    • +5.75%
    • 이더리움
    • 3,073,000
    • +6.5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93%
    • 리플
    • 2,063
    • +3.72%
    • 솔라나
    • 131,000
    • +3.56%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17
    • +1.71%
    • 스텔라루멘
    • 230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2.64%
    • 체인링크
    • 13,450
    • +4.59%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