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5월 미국시장서 전년비 28% 판매증가

입력 2010-06-12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월 미국시장 자동차 판매가 각종 인센티브 공세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했다.

메이저 업체들 중에서는 토요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두 자리수 증가세를 보인 것이 특징이다. 이는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2000년 6월 이래 가장 좋은 실적이다. 5월 실적대로라면 올해의 미국시장 자동차 판매는 1180만대 수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디트로이트 빅3 중 포드는 22%, GM은 17%, 크라이슬러는 33% 증가했다. 이에 반해 토요타는 7% 증가에 그쳤다. 하지만 닛산은 24%, 혼다는 19% 가 각각 증가해 대조를 보였다. 현대기아는 8만 476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

한편 포드는 머큐리 브랜드의 생산을 4분기 중에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드와 링컨, 머큐리 브랜드 중 링컨과 머큐리는 각각 10%, 11% 판매가 하락했다. 대신 링컨 디비전에 C세그먼트 컴팩트카를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7,000
    • -3.11%
    • 이더리움
    • 2,911,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56%
    • 리플
    • 1,998
    • -2.82%
    • 솔라나
    • 124,600
    • -3.71%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94%
    • 체인링크
    • 12,910
    • -3.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