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외인 이틀째 순매수...하이닉스 매도세 주춤

입력 2010-06-04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SDIㆍ삼성전자 '사고' POSCOㆍ두산중공업 '매도'

외국인투자자들이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틀째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이날 새벽 미국 증시가 고용지표 개선을 호재로 소폭 상승했다는 소식에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 심리가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이날 오후 3시 마감기준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168억원을 사들였다. 반면 코스닥시장에서 210억원 선물시장에서 1655계약을 팔아치웠다.

외국인들은 업종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전기전자를 중심으로 화학ㆍ전기가스업ㆍ서비스업ㆍ통신업등을 순매수했고 철강금속을 중심으로 기계ㆍ은행ㆍ 증권ㆍ보험등에서 순매도세를 나타냈다.

종목별로 삼성SDI(376억원), 삼성전자(268억원), 기아차(225억원), 한국전력(197억원), KT(179억원)등이 순으로 순매수했다.

반면 POSCO(397억원), 두산중공업(233억원), 현대모비스(162억원), 현대제철(150억원), 삼성생명(99억원)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IT부품ㆍ의료 정밀기기ㆍ기타제조ㆍ비금속을 사들였고 금속을 중심으로 제약ㆍ반도체ㆍ통신장비ㆍIT하드웨어등을 팔아치웠다.

종목별로 메가스터디(18억원), 네패스(15억원), 파트론(13억원), 다음(12억원), 이랜텍(11억원)등을 사들였다.

반면 셀트리온(62억원), 태웅(49억원), 서울반도체(26억원), 주성엔지니어링(15억원), 현진소재(12억원)등을 팔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4,000
    • +0.63%
    • 이더리움
    • 2,659,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45%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64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